[속보] '전두환 손자' 전우원 씨,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서 집행유예
김동현 2023. 12. 22. 10:29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故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27)씨가 31일 오후 광주 동구 옛전남도청 별관을 찾아 5·18 당시 자식을 잃은 어머니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2/inews24/20231222102906904omdh.jpg)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4부(최경서 부장판사)는 2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미그룹, 신동국 리스크 수면 위로⋯임원들 규탄 성명
- 본적이 '독도'인 일본인, 112명으로 늘어…"어디든 가능" 법 때문
- 순직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에 직협 "가슴에 대못"
- 함양 겨우 껐는데 밀양 산불 확산에 국가소방동원령…요양병원·민가로 번질 우려
- 공정위원장, 밀가루값 담합 업체 겨냥 "최소 10% 이상 낮춰야"
- [속보] 함양 산불 겨우 잡았는데…밀양 삼랑진읍 산불 확산, 주민대피 안내
- 한화생명, 킥스 157% 예상⋯ "보험금 예실차 생각보다 커져"
- 개인정보위, '딥페이크 범죄 공동대응' 국제기구 선언문 채택
- '극우 게임' 논란 반복되는 해외 플랫폼 어찌 하리오
- 한·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손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