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모비딕·에버그린·신보, AI 산업 설비 고장 진단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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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산업 설비의 고장을 미리 진단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모빅랩은 1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원근 모빅랩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 개발을 가속하여, 내년 대기업 납품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초음파 진단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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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모비딕·에버그린·신보, AI 산업 설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2/fnnewsi/20231222084726576hqyv.png)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으로 산업 설비의 고장을 미리 진단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모빅랩은 1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Pre-A 투자 라운드에는 모비딕벤처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이 참여했다.
모빅랩은 생산 설비 과정에서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음파 신호(고주파 대역대)를 수집 및 분석해 설비의 고장을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초음파 신호는 설비 과정에서 이상 신호를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기업 입장에서 충분한 조치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모비딕벤처스는 소재·장비·부품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는 20년 이상의 투자 베테랑들로 구성돼 있다. 투자자들은 모빅랩이 대기업과의 기술 검증(Proof Of Concept)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기술의 성장 잠재력이 크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원근 모빅랩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 개발을 가속하여, 내년 대기업 납품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초음파 진단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모빅랩 #모비딕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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