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결혼생활 “얼굴 중요해, 난 1억이랑 이상형 둘 다 가져”(시즌비시즌)

이슬기 2023. 12.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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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시즌비시즌’
채널 ‘시즌비시즌’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 얼굴 자랑에 나섰다.

12월 21일 비가 운영하는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왔다가 폭로만 하다 끝나버린 건에 대하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비는 권은비, KCM과 크리스마스 파티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질문은 '크리스마스 당일 완벽한 이상형과의 데이트 날, 들어온 1억짜리 행사. 이 중에서 어디로 갈 것인가'. 권은비는 '이상형과 데이트'를 선택했다. 비는 "미안한데 난 둘 다 가졌기 때문에"라고 반응했고, KCM은 "재수없다"고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형을 묻자 권은비는 "두부처럼 말랑말랑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 사실 성격이 나와 잘 맞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좋다. 얼굴보다 나랑 통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얼굴은 절대 오래가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자 비는 "얼굴 오래 간다. (외모) 중요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권은비는 "제일 부러운 사람이다. 좋겠다. 기분이 어떠냐"고 반응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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