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원컴퍼니, 제주 알로에 전통주 ‘술숲’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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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제주산 알로에를 함유한 전통주 '술숲'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술숲'은 청정 제주 특산물 알로에를 담은 무감미료 무향료 무색소 정통 증류주로서, 특별히 제주산 프리미엄 알로에와 제주산 감귤증류원액으로 블렌딩하여 특유의 상쾌함과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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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술숲’은 청정 제주 특산물 알로에를 담은 무감미료 무향료 무색소 정통 증류주로서, 특별히 제주산 프리미엄 알로에와 제주산 감귤증류원액으로 블렌딩하여 특유의 상쾌함과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9도, 용량은 375㎖이며, 리퀴드 자체를 음미하고 즐길 수 있는 니트나 온더락 음용 스타일을 추구한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의 특별함과 청정함을 담아낸 이 제품은, 주요 전통주 온라인 판매처와 전통주 보틀샵 등에서 먼저 판매된다. 전용 케이스와 전용 쇼핑백으로 구성되어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소원컴퍼니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국토의 65%가 산이고 예부터 지금까지 숲은 우리의 숨이자 쉼이었다. 우리의 술도 숲과 닮아서, 우리는 술 한잔의 숨을 쉬고 쉼을 얻는다”라며 “술숲은 식물성 성분인 알로에를 담아 자연의 품격과 쉼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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