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보세요” 옥순, 6순위 ‘첫인상 투표’ 男 착각에 ‘곤란’ (‘나는 솔로’)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3. 12. 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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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8기 영수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ENA(이엔에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8기 솔로남녀들의 저녁 시간이 전파를 탔다.

한편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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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사진 l ENA,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8기 영수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ENA(이엔에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8기 솔로남녀들의 저녁 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철은 저녁 식사 시간에서도 “옥순님이랑 어떻게 보면 첫 (데이트)아니냐”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고, 옥순과 현숙은 난감함에 고개 숙였다.

영식까지 첫인상 투표 당시 상황을 언급하자, 결국 옥순은 답답함에 “한 마디만 하겠다. (나중에) 방송을 보세요”라고 말해 남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상황을 지켜보던 제작진은 남성 출연진들을 숙소로 들어가게 했고, 진짜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다.

한편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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