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새댁 파워 '패딩 속 크롭 니트'

오세진 2023. 12. 20. 1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걸스데이 소진이 한파 속에서도 패션 센스를 잃지 않았다.

20일 소진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툼한 패딩 안의 니트는 무려 크롭으로, 소진의 배가 살짝 보이지만 그는 미소를 거뜬히 짓고 있다.

한편 소진은 지난 11월 연상의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걸스데이 소진이 한파 속에서도 패션 센스를 잃지 않았다.

20일 소진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소진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발그레해진 볼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툼한 패딩 안의 니트는 무려 크롭으로, 소진의 배가 살짝 보이지만 그는 미소를 거뜬히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니 얼굴 보다가 크롭인 거 보고 넘 놀람", "아니 이 추위에는 살이 아프다고요", "패딩 잠가요 언니",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진은 지난 11월 연상의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소진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