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12명 증원 추진…"경호환경 변화 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대통령경호처의 경호인력을 12명 증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경호처는 인력 12명 증원을 골자로 하는 '대통령경호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해 최근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절차 등을 마쳤다.
현재 직제상 경호처 소속 공무원 정원은 691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호지원단→지원본부로 명칭 변경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0/NEWS1/20231220173616712dvxv.jpg)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정부가 대통령경호처의 경호인력을 12명 증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경호처는 인력 12명 증원을 골자로 하는 '대통령경호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해 최근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절차 등을 마쳤다.
현재 직제상 경호처 소속 공무원 정원은 691명이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호처 공무원은 총 703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5급 2명, 6급 4명, 7급 3명, 8급 3명을 증원하게 된다. 또한 부처 간 협업강화를 위해 경호처에 두는 공무원 정원 중 1명(6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무원으로, 1명(6급 또는 연구사 1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공무원으로 각각 충원하도록 했다.
정부는 인력 증원은 경호환경 변화에 따른 경호 및 안전활동 인력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호처는 기존에 있던 경호지원단 명칭을 '지원본부'로 변경한다.
yjr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애 셋 양육' 전처에 생활비·외제 차 준 남편, 해외여행도 같이…혼란스럽다"
- "30대 남친, 초5 여조카와 입 뽀뽀…귀 주물럭대는 모습에 소름 끼친다"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당장 배우 해도 되겠다"…'선풍기 아줌마' 故 한혜경, 성형 전 사진 깜짝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 돈 꿔달란 연락 많아져…괴로워"
- "남편이 마사지사와 불륜, 18번 성관계"…손해배상 청구한 아내
- 농수로서 발견된 50대 택시 기사…57곳이나 찌른 범인은
-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어찌 됐든 문제" vs "학생들이 제안"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