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영하 15도로 뚝‥서울시 한파 비상체계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오늘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와 25개 자치구에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한파경보는 이틀 이상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발효됐습니다.
시는 한파 피해가 없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등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현황과 피해현황에 대한 감시와 피해 대응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에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와 25개 자치구에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한파경보는 이틀 이상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발효됐습니다.
시는 한파 피해가 없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등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현황과 피해현황에 대한 감시와 피해 대응을 하기로 했습니다.
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55049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여야, 예산안 내일 국회 본회의 처리 합의‥R&D 예산 6천억 증액
- [단독] 검찰, 수천만 원 뒷돈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소환
- 대통령실, 청소년에 속아 술·담배 판매? "고의성 없다면 구제"
- 미국 B-1B 전략폭격기 전개‥한미일 공중훈련 실시
- 내일 아침 영하 15도로 뚝‥서울시 한파 비상체계 가동
- 尹대통령 처남 측 "군부독재 같다"‥재판 도중 검찰 '헛웃음'
- "김하성은 상습 폭행 안 했다는데?"‥"올라가서 말씀드리겠다" [현장영상]
- '경복궁 낙서' 모방 범행 20대 "문화재 낙서 대단하다 생각했다"‥블로그에 범행 기록도
- 학교 간 줄만 알았던 초등생 딸, 옥상서 테이프 끊고 탈출? '경악'
- 검찰, LH 아파트 감리담합 의혹 평가위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