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스마트 매트리스로 슬립테크 선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웨이가 '2023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침대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슬립테크(숙면 기술)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코웨이의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슬립 셀이 탑재됐다.
코웨이는 슬립 셀이라는 핵심 소재를 활용해 스마트 매트리스의 경도를 조절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침대 부문
코웨이가 ‘2023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침대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2011년 매트리스업계 최초로 렌털 케어 서비스를 출시하며 시장 판도를 재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매트리스를 구매한 뒤 사후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코웨이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 매트리스를 선보이며 슬립테크(숙면 기술)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비자의 체형, 컨디션에 따라 매트리스 경도를 조절할 수 있는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사용자가 잠자는 동안 자동으로 몸 부분별 압력을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코웨이의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슬립 셀이 탑재됐다. 코웨이는 슬립 셀이라는 핵심 소재를 활용해 스마트 매트리스의 경도를 조절한다. 슬립 셀 내부의 공기 밀도를 조절해서 매트리스의 푹신함과 딱딱함을 맞추는 것이다. 코웨이 스마트 매트리스의 또 다른 강점은 스마트 힐링 기능이다. 머리와 허리, 다리 부분에 들어가 있는 스트레칭 셀을 활용해 부위별로 매트리스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 했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 클래식과 미술의 모든 것 '아르떼'에서 확인하세요
▶ 한경 창간 60주년 구독신청 사은품 보기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간 늘리고 가격 낮추고…연말 '반값 할인' 쏟아진다 [송영찬의 신통유통]
- "지금 계약해도 1년 걸린다"…아빠들 설레게 한 車 [신차털기]
- '경제대국' 미국이 어쩌다…"이젠 희망 없다" 건물주들 '비명'
- 일주일 만에 657% 폭등…삼성전자까지 제친 '이 종목'
- '이정재 픽' 주가 폭등…'7연상'에 시총 1300억 뛰었다
- '두 번째 경복궁 낙서범' 20대男 "예술 한 것, 자수 이유는…"
- "비행기 옆자리가 효리 언니"…희소병 유튜버 '폭풍 감동'
- "첫 챕터 끝"…이범수·이윤진 결별설, 소속사 "이혼 아냐"
- 잘못 배정된 모텔 방 놓고 몸싸움한 50대들…"내 방 내놔"
- "쉿, 비밀이야"…달리는 SRT에서 흡연방송 한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