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과 파란 하늘 사이에 겨울 자태 뽐내는 반계리 은행나무

이재현 2023. 12. 20. 15:5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밤새 내린 눈이 쌓인 20일 수령 800∼900년 된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웅장한 겨울 자태를 보인다. 높이 32m, 최대 둘레 16.27m에 이르는 이 은행나무는 가지가 사방으로 넓게 퍼져 있어 사계절 웅장한 느낌을 준다. 1964년 천연기념물 제176호 지정 당시의 수령이 800여년으로 추정했으며 현재는 수령이 900여년이라는 설도 있다. 2023.12.20

j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