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퀘이커 그래놀라 먹지 마세요…전량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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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코리아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퀘이커(Quaker) 심플리 그래놀라' 전량을 리콜 처분하기로 했다.
코스트코는 "당사는 퀘이커 심플리 그래놀라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을 발견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며 "살모넬라균은 영유아, 노약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 특히 더 심각할 수 있고 건강한 사람도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고열, 설사(혈변), 메스꺼움, 구토,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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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코리아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퀘이커(Quaker) 심플리 그래놀라' 전량을 리콜 처분하기로 했다.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코스트코 코리아는 최근 코스트코에서 퀘이커 심플리 그래놀라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콜' 안내문을 보냈다.
코스트코는 "당사는 퀘이커 심플리 그래놀라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을 발견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며 "살모넬라균은 영유아, 노약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 특히 더 심각할 수 있고 건강한 사람도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고열, 설사(혈변), 메스꺼움, 구토,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제품을 반품 후 환불 받으라고 안내했다.
이 제품은 국내 다수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되는 제품으로,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스트코 코리아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해당 제품 전량 회수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퀘이커 오츠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해당 그래놀라 제품의 리콜 사실을 알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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