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옥순, 배우 진가현 맞았다…"유튜브 가짜뉴스는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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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가현의 전 소속사가 '나는 솔로' 18기 옥순이 진가현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마케팅을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18기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 후 그룹 '블랙핑크' 리사 닮은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옥순이 사실은 연기자로 활동했고,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나는 솔로에 출연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 옥순이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육횟집 대표 A씨가 유튜브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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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가현의 전 소속사가 '나는 솔로' 18기 옥순이 진가현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마케팅을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예기획사 엠플레이스는 지난 19일 "진가현은 2020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당사)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후 전속계약을 해지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며 "이전부터 육회 가게 직원으로 근무했고 (가게) 동업으로 개인의 삶을 이어가겠다는 본인 의지를 존중했다. 마케팅 의혹 등 오해가 불거져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18기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 후 그룹 '블랙핑크' 리사 닮은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옥순이 사실은 연기자로 활동했고,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나는 솔로에 출연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 옥순이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육횟집 대표 A씨가 유튜브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은 18기 옥순이 과거 자신의 이름으로 웨딩업체에서 예복을 빌렸고, 이후 A씨 이름으로 된 웨딩촬영 후기 글이 남겨졌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가짜뉴스 영상을 캡처해 공유하며 "왜 제 결혼식이…와이프가 꽃집을 하며 가시에 찔려간 땀으로 산 제 예복이 조작돼 6만원짜리 렌탈샵 예복으로 둔갑했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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