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85 '추격자' 꼬마가 이렇게 커서 웨딩드레스를 입다니

[OSEN=박소영 기자] ‘마이 데몬’ 김유정의 반전 매력이 가득한 이중생활이 화제다.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도도희’로 분한 김유정이 고양이처럼 시크한 모습부터 강아지처럼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극과 극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
먼저, 공개 직후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반짝이는 주얼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화려한 비주얼부터 계약 결혼을 결심한 단단한 눈빛까지 도도희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만들어낸다. 이뿐만 아니라, 미래 F&B의 대표로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비즈니스룩과 일에 몰두한 모습까지 회사를 7년 만에 업계 1위로 만든 CEO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회사가 아닌 집에서 한결 편안해진 모습은 정반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6회에서 정구원(송강 분)을 바라보며 “왜, 아침부터 너무 예쁜가?’라며 귀엽게 묻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도. 대충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옷차림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8회 엔딩에서는 도도희와 정구원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애틋한 입맞춤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다음 화 예고에서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유정, 송강, 이상이, 조혜주, 강승호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