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 인기 힘입어 K-푸드 플러스 수출탑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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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19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는 "삼양식품 매출의 70%가 수출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별 수출액이 고르게 증가했다"며 "향후 불닭 브랜드를 비롯해 제품 품질을 위한 R&D 투자도 확대해 K-푸드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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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19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케이푸드 플러스 수출탑은 수출 확대에 노력한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농식품, 스마트팜, 농기계, 비료, 펫푸드 등 전후방산업에서 수출 성과를 낸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삼양식품은 억불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기업 중 전년 대비 실적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에 주는 대상탑을 받았다. 삼양식품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출액은 58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다.
수출 초기 아시아 위주였던 진출국은 현재 미주, 중동, 유럽 등으로 확대됐다.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전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상승했다는 게 삼양식품의 설명이다. 또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해 미국에서는 월마트 등 주류 채널에 입점했고 중국에선 온라인 판매 채널이 확대됐다.
삼양식품은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분기에 밀양 2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는 "삼양식품 매출의 70%가 수출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별 수출액이 고르게 증가했다"며 "향후 불닭 브랜드를 비롯해 제품 품질을 위한 R&D 투자도 확대해 K-푸드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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