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에서 ‘경성 히어로’로, 박서준의 대변신[오늘 뭐함?]

19일에도 다양한 연예계 행사들이 독자들을 찾는다.
‘DC 코믹스’ 히어로물의 간판 주자 아쿠아맨이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의 시사회로 베일을 벗는다.
19일 오전에 열리는 시사는 1편에 이어 아틀란티스의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도전하는 해양 액션 블록 버스터다.
전작에 이어 아쿠아맨 역은 제이슨 모모아가 연기하며 패트릭 윌슨, 야히아 압둘마틴 2세, 엠버 허드, 니콜 키드먼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20일.

배우 박서준과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크리처’는 19일 오전 11시 용산 레이어20 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정동윤 감독과 배우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조한철이 함께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물과 크리처물이 섞인 복합장르로,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경성의 봄을 배경으로 생존이 전부였던 청춘 두 명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박서준은 정의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경성 최고의 자산가 장태상, 한소희는 어린 시절부터 만주와 상해를 아버지와 넘나들며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 토두꾼 윤채옥 역을 맡았다.
이 밖에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시대’의 주역 임시완과 이선빈이 서울 삼청동에서 인터뷰에 나서며, ‘이순신 트릴로지’의 마지막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를 연출한 김한민 감독도 삼청동에서 인터뷰한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한 서인국의 모습도 삼청동에서 만날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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