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1천 세대 규모 아파트서 정전‥한파 속 주민 불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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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1천 세대 규모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측이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아파트 측은 시공업체를 불러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해, 현재는 3개 동의 복구 작업을 마쳤으며 늦어도 오늘 오후 5시 안에는 복구 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건설사 측은 "전기 공급 설비 케이블에 문제가 생겼다"며 복구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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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1천 세대 규모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측이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2시쯤 발생한 이 정전으로 총 4개 동에서 약 5백 세대가 전기와 가스 공급이 끊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파트 측은 시공업체를 불러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해, 현재는 3개 동의 복구 작업을 마쳤으며 늦어도 오늘 오후 5시 안에는 복구 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건설사 측은 "전기 공급 설비 케이블에 문제가 생겼다"며 복구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54228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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