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천만 영화 고지 목전…'노량' 예매율 1위
신새롬 2023. 12. 18. 09:33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100만 명 넘는 관객을 모으며 '천만 영화' 고지에 다가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주말 사흘간 12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894만여 명으로, 오늘(18일) 중 9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는 20일 개봉할 예정인 김한민 감독의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예매율 46.6%로 '서울의 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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