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배급품 기다리는 브라질 빈민가 주민들
민경찬 2023. 12. 17. 11:19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자르징 그라마슈 빈민가 주민과 어린이들이 브라질 축구팀 플라멩구 유니폼을 입고 플라멩구가 기부한 조리 신발(일명 쪼리), 셔츠 등 크리스마스 선물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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