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숏컷' 파격 변신…자숙 1년 7개월 만에 SNS, 활동복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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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지 약 1년 7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새론이 SNS 활동을 재개한 건 지난해 5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약 1년 7개월 만이다.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 변압기 등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올해 4월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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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지 약 1년 7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새론은 16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세 가지 다른 콘셉트로 포즈를 취했는데, 특히 짧은 쇼트커트 머리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김새론이 SNS 활동을 재개한 건 지난해 5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약 1년 7개월 만이다. 당시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를 낸 이튿날인 5월 19일 자필 사과문을 SNS에 올렸었다.
김새론의 SNS 활동 재개로 인해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 복귀에 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 변압기 등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올해 4월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출연 예정이던 작품들에서 하차하고 자숙하던 김새론은 지난 8월 프로듀서팀 '아이 브라더스(EI BROTHERS)'와 팝가수 크리스틴 콜리스가 협업한 신곡 '비터 스위트' 뮤직비디오에 등장하기도 했으나, 별다른 활동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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