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송가인과 동갑 친구, 86년생 모임 있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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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가수 송가인과 동갑 친구라고 밝혔다.
손님으로는 송은이, 홍현희를 비롯해 '외계+인' 2부의 주역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진선규, 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류준열 사진전에 송가인 씨는 어떻게 가게 된 거냐"며 두 사람의 인연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가인 씨랑 저랑 동갑 친구다"라고 밝힌 뒤 "같이 운동하면서 알게 됐다. 86년생 모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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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가수 송가인과 동갑 친구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초대 손님들과 연말 파티를 즐겼다. 손님으로는 송은이, 홍현희를 비롯해 '외계+인' 2부의 주역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진선규, 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김우빈과의 10년 전 인연을 언급했다. 김우빈은 "예전에 엠카운트 MC하던 시절에 인연이 있다"면서 반가워했다. 실제 공개된 자료 화면에서는 10년 전 음악방송에서 김우빈이 송은이를 에스코트하는 모습이 나와 반가움을 더했다.
이날 홍현희는 "류준열 사진전에 송가인 씨는 어떻게 가게 된 거냐"며 두 사람의 인연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류준열은 "가인 씨랑 저랑 동갑 친구다"라고 밝힌 뒤 "같이 운동하면서 알게 됐다. 86년생 모임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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