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심경 “사업실패, 자본주의에 찌들어…먹고 살려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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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이 새 출발을 알렸다.
김새롬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에 '여러분 저 새 출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새롬은 "여러분, 나 고백할 게 있다. 나 새 출발한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새 출발 맞다"라며 "태도미(새롬이) 돌아온다 두둥"이라고 했다.
김새롬은 '[깜짝 발표] 여러분! 저 새 출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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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에 ‘여러분 저 새 출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새롬은 “여러분, 나 고백할 게 있다. 나 새 출발한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새 출발 맞다”라며 “태도미(새롬이) 돌아온다 두둥”이라고 했다. 김새롬이 ‘돌아온 싱글’(이혼한 사람)이기에 언뜻 ‘새 출발’이라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하지만 이는 새 콘텐츠 시작을 알리는 예고다.
그리고 14일 새 콘텐츠 시작을 알리는 본편이 공개됐다. 김새롬은 ‘[깜짝 발표] 여러분! 저 새 출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새롬은 “깜짝 놀라지 않았느냐. 죽은 줄 알았는데 ‘이 언니 뭐야’, ‘왜 또 나와’, ‘왜 또 떠’라고 할 수 있다. 나 귀신 아니다. 마지막 영상이 3년 전이다. 아직도 채널 구독자 2만 6000여명이 나와의 의리를 지켜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롬은 “나 귀신 아니다. 죽다가 살아난 거 그런거 아니다. 그냥 잘 살아 있었다”라며 “채널명을 바꾸고 싶었다. 3년 전에는 ‘나는 김새롬‘이 덜 창피했는데, 지금은 창피하다. 30대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나이가 좀 있다. 채널명 아이디어 주면 확정된 분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새롬은 “여러분에게 은퇴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 뭘 많이 보여줄까 싶은데, 술 많이 마실 것 같다. 시집은 못 갈 것 같다. 그래도 시집은 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시집가기 프로젝트’도 많이 준비할 거다. 여행 브이로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새롬은 2016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로 얼굴을 알린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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