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X브라이언 예의없는 아이돌 후배 폭로, 산다라박 “네가지들” 발끈(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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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와 브라이언이 예의없는 아이돌 후배들을 폭로했다.
이날 빽가는 예의없는 후배를 봐도 말을 안 하는 편이라며 "저희가 올여름 활동했잖나. 후배들이 인사를 안 하더라. 화장실에서 손 씻고 옆에 있는데도 인사를 안 하더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이 "이런 네가지들이!"라며 발끈하는 가운데 빽가는 "저는 '인사 안 하는구나' 하고 간다"고 밝히며 "미신같을 수 있지만 그런 친구는 오래 못 가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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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빽가와 브라이언이 예의없는 아이돌 후배들을 폭로했다.
12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산다라박과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예의없는 후배를 봐도 말을 안 하는 편이라며 "저희가 올여름 활동했잖나. 후배들이 인사를 안 하더라. 화장실에서 손 씻고 옆에 있는데도 인사를 안 하더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이 "이런 네가지들이!"라며 발끈하는 가운데 빽가는 "저는 '인사 안 하는구나' 하고 간다"고 밝히며 "미신같을 수 있지만 그런 친구는 오래 못 가더라"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저는 최근 비슷한데 패션위크에 갔을 때 바로 앉았다. 의자에 이름표가 있잖나. 아이돌팀이 들어오는데 매니저가 '선배야'라며 소개해 주더라. 제가 먼저 인사했다. 어떻게 받는지 아냐. '네'. 제가 그날 그 친구들 하나님 만나게 해주려 했다"며 분노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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