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38조 재산 태국 고위공직자 딸과 한달만에 결별설→고액체납 논란 [종합]

김현덕 2023. 12. 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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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재력가 여성과 결별설이 제기됐다.

15일 한경닷컴은 태국 현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유천이 해당 여성과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14일 고액체납자 명단에 올라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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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37). 사진|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재력가 여성과 결별설이 제기됐다.

15일 한경닷컴은 태국 현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유천이 해당 여성과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초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박유천의 여자친구는 찰리타 집안으로 재산은 38조로 추정된다. 찰리타는 태국에서도 상위 0.1%에 속하는 사회 인사다. 본인의 사업체가 유명한 것 이외에도 집안 자체가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유천은 지난 14일 고액체납자 명단에 올라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4억900만원(5건)의 세금을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복귀한 뒤 2020년 1월부터 국내외에서 활동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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