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유망주 김준우(오른쪽)와 '축구 레전드' 박지성
하남직 2023. 12. 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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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준우(16·광성고)가 박지성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설립한 JS파운데이션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대한수영연맹은 15일 "김준우가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JS파운데이션 재능 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후원증서, 후원금을 받았다"며 "박지성 이사장과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시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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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준우(16·광성고)가 박지성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설립한 JS파운데이션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대한수영연맹은 15일 "김준우가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JS파운데이션 재능 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후원증서, 후원금을 받았다"며 "박지성 이사장과 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시상했다"고 전했다.
김준우는 지난 9월 이스라엘 네타냐에서 벌인 2023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5분01초94로 2위를 차지했다. 2023.12.15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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