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차도 곳곳 ‘싱크홀’…자동차 피해 30여건

송용환 기자 2023. 12. 1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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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 과천대로 인접 도로에서 아스팔트가 파이는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해 자동차 30여대가 피해를 입었다.

15일 YTN 보도에 따르면 싱크홀 현상은 전날 오후 4시30분쯤 과천시 문원동 일대 등 3~4곳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1차 복구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밤사이 비가 내리며 더 깊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과천경찰서는 과천대로로 진입하는 도로 일부를 통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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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과천=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과천시의 과천대로 인접 도로에서 아스팔트가 파이는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해 자동차 30여대가 피해를 입었다.

15일 YTN 보도에 따르면 싱크홀 현상은 전날 오후 4시30분쯤 과천시 문원동 일대 등 3~4곳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1차 복구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밤사이 비가 내리며 더 깊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과천경찰서는 과천대로로 진입하는 도로 일부를 통제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이어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추가 피해가 없도록 자갈과 벽돌을 까는 등 임시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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