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 ‘K팝서울’, 론칭 두 달만에 누적 시청자수 126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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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대표 송기윤)이 운영하는 24시간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 'K팝서울'이 정식 운영 두 달 만에 누적시청자수 126만명을 돌파했다.
14일 'K팝서울'에 따르면 지난 10월 1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두 달만에 10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K팝서울' 관계자는 "두 달간의 운영기간 동안 한국의 누적 순시청자 수도 33만명에 달해 실제로 스트리밍을 통해 'K팝서울'을 즐기는 시청자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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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기자] 스포츠서울(대표 송기윤)이 운영하는 24시간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 ‘K팝서울’이 정식 운영 두 달 만에 누적시청자수 126만명을 돌파했다.
14일 ‘K팝서울’에 따르면 지난 10월 1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두 달만에 10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 시청자가 115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4만4685명, 캐나다 3만5562명, 일본 5852명, 독일 4486명 순이었다. 한국의 누적 시청시간은 1만3594시간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은 949시간, 캐나다는 376시간, 일본 283시간으로 집계됐다.
‘K팝서울’ 관계자는 “두 달간의 운영기간 동안 한국의 누적 순시청자 수도 33만명에 달해 실제로 스트리밍을 통해 ‘K팝서울’을 즐기는 시청자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누적 순시청자수는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 중 동일 IP를 제외한 값으로, 실질 시청자 수가 많음을 알 수 있는 데이터다.
특히 지난 제33회 서울가요대상 투표 시기(11월5~10일)에는 평소보다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시청자들이 몰려 최대 동시접속자 수가 4만7276명에 달하기도 했다.
‘K팝 서울’은 33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SMA) 라이브 콘서트를 중심으로 시간대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독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며 PC와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제33회 ‘서울가요대상’은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다. K팝의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는 물론 태국 현지에서도 수상자와 참석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1차 투표 완료 후 50% 적용, 인터미션 기간에 초기화 후 2차 투표 결과를 50% 적용해서 합산한다. 한터차트 기준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 대상으로 후보자를 선정한다.
한편 ‘서울가요대상’ 2차 투표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모바일 투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POP SEOUL’을 검색해 다운로드 후 참여 가능하다. 아이폰 이용자의 경우 ‘https://korea.seoulmusicawards.kr’ 링크로 접속하면 투표가 가능하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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