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오너 2세' 조규석·최지현, 사장 승진…경영 일선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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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005500) 오너 2세인 조규석·최지현 부사장이 2024년 1월1일 사장으로 승진해 경영 일선에 전진 배치된다.
삼진제약은 14일 조규석 부사장과 최지현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하는 경영진을 포함해 임직원 11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삼진제약 관계자는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사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대표이사인 최용주 사장과 보폭을 맞춰 삼진제약 경영을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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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창업주 차남·차녀' 조규형·최지선 전무도 부사장 승진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삼진제약(005500) 오너 2세인 조규석·최지현 부사장이 2024년 1월1일 사장으로 승진해 경영 일선에 전진 배치된다.
삼진제약은 14일 조규석 부사장과 최지현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하는 경영진을 포함해 임직원 11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규석 부사장은 삼진제약 공동 창업주인 조의환 회장의 장남이고, 최 부사장은 삼진제약 공동 창업주 최승주 회장의 장녀다. 이들은 올해 3월 삼진제약 사내이사에 선임돼 회사 경영에 본격 참여했다.
그동안 조 신임 사장은 경영관리 및 생산 총괄, 최지현 신임 사장은 영업 마케팅 총괄을 맡아 회사 경영을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번 사장 승진의 경우 지난해 1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지 1년만의 인사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 삼진제약 관계자는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사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대표이사인 최용주 사장과 보폭을 맞춰 삼진제약 경영을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는 공동 창업주의 차남과 차녀인 조규형 전무(영업 총괄본부장)와 최지선 전무(경영지원,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ca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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