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거제 의총' 결론 없이 종료‥"'다음 주 결론' 의견 많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선거제 논의를 위한 총회를 열었지만, 아직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오늘 의원총회는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으며, 이재명 대표는 불참했습니다.
임 원내대변인은 선거제 개편 방향을 결론 낼 시점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다음 주에는 어느 정도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선거제 논의를 위한 총회를 열었지만, 아직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임오경 원내대변인은 "오늘 의총은 원내대표단이 듣는 의총이었다"며 "의원들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임 원내대변인은 "자유발언을 통해 '병립형' 회귀에는 반대 의견이 좀 많았다"면서도 "어떤 것도 확정 짓거나 결과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의원총회는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으며, 이재명 대표는 불참했습니다.
임 원내대변인은 선거제 개편 방향을 결론 낼 시점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다음 주에는 어느 정도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박윤수 기자(y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553132_36119.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여당, 비대위 전환‥"국민 눈높이 맞는 분 선임"
- 유명 연예인 등 고액 체납 8천 명‥3천억 미납자도
- 임성근 전 사단장 고소한 전역 해병대원 "해병대 그만 우스꽝스럽게 만들라"
- 텔레로 '캔디·젤리' 신종 대마 판매‥경찰, 마약사범 100명 검거
- 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18일 구속영장 심사
- "리더십만 혁신하면 총선 압승"‥'이재명 사퇴' 요구한 의원들 [현장영상]
- 48층 주상복합서 닭뼈가 '휘익'‥"악!" 지나던 예비부부 '날벼락'
- "차 안에 '호흡곤란' 환자가‥!" 그런데 손엔 수상한 '은색 통'?
- 해경, 예산 부족 문제로 출장비 삭감‥하루 5만 원에서 1만 5천 원
- 대법원 "한 달 넘게 새벽마다 층간소음 보복도 스토킹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