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 육군 실전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이 육군에 처음 실전 배치된다.
13일 현대로템은 지난해 방위사업청에서 수주한 차륜형지휘소용 차량을 육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육군이 추진하는 미래형 전투지휘체계(Army TIGER 4.0)에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이 핵심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며 "2차 양산 중인 차량도 철저한 품질 검증으로 적기에 납품해 군의 지휘통제 능력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이 육군에 처음 실전 배치된다.
13일 현대로템은 지난해 방위사업청에서 수주한 차륜형지휘소용 차량을 육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초도 양산 물량 27대 중 15대가 육군에 납품됐다. 12대는 22일까지 인도된다.
현대로템은 이번 1차 사업에 이어 지난 6월 7000억원 규모의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 2차 양산 사업도 수주했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 납품한다. 방사청은 오는 2029년까지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 600여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1조5000억원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육군이 추진하는 미래형 전투지휘체계(Army TIGER 4.0)에 차륜형 지휘소용 차량이 핵심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며 "2차 양산 중인 차량도 철저한 품질 검증으로 적기에 납품해 군의 지휘통제 능력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마하고 삼촌이랑 같이 침대에서 잤어" 위장이혼 요구한 아내, 알고보니...
- '조롱 논란' 박수홍♥김다예, 딸 출생신고 철회 "비상사태"
- "파병 온 북한군, 인터넷 자유로운 러시아서 음란물에 중독"
- 이윤진 "'밤일'한다는 루머, 억장 무너져…열애설도 가짜"
- '성관계 중독' 23세女 "남자면 다 잤다" 고백…이유는 [헬스톡]
- 명태균, 김 여사에 "청와대 가면 뒈진다"…용산행 관여?
- 반반 부부의 결말은 남편 공금 횡령? 코인 투자 전 재산 날릴 위기
- '이혼'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결별 후 근황…헌 옷 팔아
- 김종인 "윤, 아직도 현상 인식 잘못해…그래선 정상적 국정 운영 불가"
- "100마리가 꿈틀"…설사하던 2살 아기 뱃속에서 나온 '이것'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