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차관보 "대파 할당 관세, 도매가격 안정화 기여"
최나리 기자 2023. 12. 13. 18:0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일염 판매 현황 점검하는 홍두선 차관보 (기획재정부 제공=연합뉴스)]
홍두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오늘(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포비축기지를 방문해 농산물 비축과 할당관세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홍 차관보는 "현재 대파 할당관세 물량 2천톤 가운데 1천289톤(11일 기준)이 통관돼 대파 도매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건고추에 대해서는 "시장접근물량(TRQ) 2천771톤 도입·시장방출에 이어 1천400톤이 추가 도입돼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파 도매가격은 지난달 18일 ㎏당 3천683원에서 지난 11일 2천307원으로 낮아졌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니클로에 데상트까지…NO재팬 끝 '어마어마' 배당금 일본행
- "너 성공했구나" 아이콘 제네시스 G80, 확 달라졌다
- "중국에 더 이상 휘둘릴 수 없다"…특정국 의존도 확 낮춘다
- "아이 낳기만 하세요"…집 장만 대출 싸게 해드립니다
- 다이소 '일본계' 벗는다…"국민 생활 안정에 노력"
- 처음처럼·새로 오른다…롯데칠성, 인상 시기 검토 중
- 국민 2명 중 1명 '결단' 내렸다…먹고 입는 것 무조건 줄인다
- 금연해도 '위험'…당뇨 환자 미세혈관까지 망가뜨린다
- 무주택 청년, 내년 내집마련 적기?…年2%대 돈 빌려준다
- '고금리에도 내 집은 일단 사자'…규제에도 주담대 5.7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