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우회전하던 SUV, 횡단보도 건너던 자전거 들이받아‥초등생 중상

차현진 chacha@mbc.co.kr 2023. 12. 13.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우회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쳤습니다.

이 사고로 9살 남자아이가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여성은 "보행자 신호에서 자전거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한 뒤 여성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 차량이 우회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쳤습니다.

이 사고로 9살 남자아이가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여성은 "보행자 신호에서 자전거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한 뒤 여성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52835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