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도내 17개 대학 총장, 고교학점제 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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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과 도내 17개 대학이 참여한 총장협의회가 13일 충청대에서 '지속 가능한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될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의 교육 협력체제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진 것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안착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했다"며 "도교육청과 지역의 대학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파트너십을 발휘하면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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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도교육청과 도내 17개 대학이 참여한 총장협의회가 13일 충청대에서 '지속 가능한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될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의 교육 협력체제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진 것이다.
협약에 따라 도교육청과 도내 대학들은 지역 특화 자원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협업,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고교학점제 교사·강사 인력풀과 시설 활용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교원 연수와 진로ㆍ진학ㆍ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 밖 교육' 분야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안착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했다"며 "도교육청과 지역의 대학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파트너십을 발휘하면 충북교육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 총장협의회는 이날 충북도와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 공유대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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