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괌에서 물오른 섹시미, 가슴골 드러낸 원피스 완벽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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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괌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괌의 날씨는 너무 조으다. 공연전 밥먹으러 체력은밤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괌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
블랙 원피스 차림의 홍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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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괌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괌의 날씨는 너무 조으다. 공연전 밥먹으러 체력은밤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괌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 블랙 원피스 차림의 홍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와 몸매가 감탄을 유발한다.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고 섹시하네요", "괌에 여신님 떴다", "괌이 언니 때문에 빛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만 38세다. 2007년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트로트 가수 전향 후 '사랑의 배터리',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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