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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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계열사 뉴메코(대표 주희석)가 차세대 보툴리눔 제제 '뉴럭스(NEWLU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메코는 메디톡스 3공장에서 뉴럭스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대량 공급을 통해 단기간 내 국내 1위 톡신 제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편,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출시로 메디톡스는 기존 '메디톡신', '코어톡스', '이노톡스' 3종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함께 4종의 톡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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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뉴메코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13/ned/20231213101255086fxto.jpg)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계열사 뉴메코(대표 주희석)가 차세대 보툴리눔 제제 ‘뉴럭스(NEWLU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뉴럭스는 원액 생산 과정에서 동물유래 성분을 배제, 동물성 항원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화학처리 공정을 줄여 유효 신경독소 단백질의 변성을 최소화했다. 화학물질 유입으로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뉴메코는 메디톡스 3공장에서 뉴럭스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대량 공급을 통해 단기간 내 국내 1위 톡신 제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국가별 맞춤 진출 전략을 수립, 내년 하반기부터는 해외 수출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주희석 뉴메코 대표는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으로 금월 생산분이 모두 소진되는 등 뉴럭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며 “뉴메코가 보유한 강력한 영업,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출시로 메디톡스는 기존 ‘메디톡신’, ‘코어톡스’, ‘이노톡스’ 3종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함께 4종의 톡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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