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수입 고백 "많이 벌었냐고? 지금 부모님 외제차도 팔아야 할 판"[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느끼는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놀던 언니'에서는 채리나, 이지혜, 나르샤, 아이비가 모모랜드 주이, 쥬얼리 이지현, 원더걸스 유빈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놀던 언니'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주이는 "(혼자 활동하는 것의) 장점은 수익을 나누지 않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놀던 언니'에서는 채리나, 이지혜, 나르샤, 아이비가 모모랜드 주이, 쥬얼리 이지현, 원더걸스 유빈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현은 최근 음원을 낸 사실을 알리며 "멤버들과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는데 (서)인영이는 '언니,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고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전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주이는 모든 스케줄 관리는 물론 직접 운전을 하며 촬영장에 다니고 있었다. 이에 '놀던 언니'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주이는 "(혼자 활동하는 것의) 장점은 수익을 나누지 않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제가 2년 만에 첫 정산을 했는데 제가 돈을 쭉 잘 벌 줄 알고 부모님이 외제차를 샀다. 그런데 코로나19가 터진 거다. 지금 그 외제차도 팔아야 될 판"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주이는 "오랜만에 하는 촬영이라 재미있다. 그동안 활동을 좀 쉬었다. 예능도 섭외가 오고 그랬는데 제 음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사람은 각자 타이밍이 있지 않나. 나도 그런 고민을 했는데, 할 수 있는 걸 다 하는 게 결국 최선인 것 같더라. 그러다 보면 빛나는 타이밍이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2016년 9인조로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를 발매하고 데뷔해 '뿜뿜' 'I'm So Hot' 'BAAM'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데이지, 태하, 연우가 탈퇴하고 6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가던 중 올 초 MLD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물어보살' 왕따·폭행·담뱃불·갈취 역대급 女사연 - 스타뉴스
- 김숙 60kg-체지방률 30% 찍더니..근육이 왜이래 - 스타뉴스
- 김혜수 체중 감량 또? "드레스 줄인 건 30년만" - 스타뉴스
- '학폭 논란' 수진 결국..해외 팬들만 소통한다 - 스타뉴스
- 남현희vs전청조 '성관계 미스터리' 풀렸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핫 100' 최애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107주 연속 1위..독보적 글로벌 인기 | 스타뉴스
- 하루만에 1600만뷰! 방탄소년단 정국, 'Two' 댄스 챌린지 최강자 | 스타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17개월인데..또 광고 계약 "축하해 재이" | 스타뉴스
- 1360만 돌파 '왕사남', 신기록 행진..역대 韓 영화 5위 등극 [★무비차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