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배달 기사 나가"‥'예의 없는' 손님의 최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여성이 배달 기사와 함께 있는 게 불쾌하다며 직원에게 내쫓으라고 항의했는데요. 빨간 정장의 여성이 직원에게 뭐라고 말을 하죠. 여성은 배달 기사를 향해 "공기를 더럽힌다", "열등하다"며 모욕했고요. 직원에겐 "배달 기사와 같은 매장에 앉아 있을 수 없다"며 무례한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중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여성이 배달 기사와 함께 있는 게 불쾌하다며 직원에게 내쫓으라고 항의했는데요.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이 손님,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빨간 정장의 여성이 직원에게 뭐라고 말을 하죠.
바로 앞에는 헬멧을 쓴 배달 기사 모습도 보입니다.
지난달 29일, 중국 쓰촨성의 한 스타벅스 매장인데요.
여성은 배달 기사를 향해 "공기를 더럽힌다", "열등하다"며 모욕했고요.
직원에겐 "배달 기사와 같은 매장에 앉아 있을 수 없다"며 무례한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자신은 배달 기사와 '급'이 다르다고도 말했는데요.
말 같지도 않은 말 듣고 있던 직원, 결국 결단을 내렸는데요.
여성 손님을 매장 밖으로 내쫓은 겁니다.
그것도 아주 정중하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안녕히 가시라"며 보낸 건데요.
현지 누리꾼들은 직원의 절제된 대응과 단호한 조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신경민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52573_36207.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압박 커진 김기현 '장고'‥이르면 오늘 결단?
- 항공권 취소는 평일에만?‥불공정 약관 적발
- 고소가 명예훼손?‥"병사 도운 건 북한식 행태"
- "아들에게 0.6% 금리 대출"‥정형식의 '세테크'?
- [단독] '119보다 국회의원 출신 아버지에 먼저 전화'‥'아내 살해' 변호사 송치
- 사전점검 나선 예비 입주자‥기막힌 광경 '아연실색'
- 하루 운행한 20억 모노레일 결국 철거‥철거비용도 수억 원
- 마지막 기준금리 '동결'에 무게‥인하 시기 관심
- 퇴마의식 중 암 투병 장모에게 불 붙인 사위 징역형 선고
- [날씨] 전국 흐린날씨‥오후부터 평년 기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