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시작부터 흠집 난 22대 총선
동정민 2023. 12. 12. 19:5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는데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선거구인지도 모릅니다.
축구경기로 치면 바닥에 선도 안 긋고 경기가 시작된 셈이죠.
이름, 얼굴 알려진 현역 의원들이야 느긋하겠지만, 정치 신인들 속이 타 들어갑니다.
돌이켜보니 지난 총선 때 39일 전, 그 전 총선 때는 42일 전에 획정했더군요.
선거구 획정 현역 의원들이 해줘야 하는데요.
출발부터 기울어진 운동장, 이번 총선 정치 쇄신이 이뤄질지 벌써 걱정됩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시작부터 흠집 난 22대 총선.]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