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건강하게, 그리고 사랑해"...아미, 마지막 배웅

송효진 2023. 12. 12.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28·본명 박지민)과 정국(26·본명 전정국)이 12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입소대대 주변은 지민과 정국의 군 생활을 응원하는 버스와 취재진만 있을 뿐, 소규모의 팬들만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 입대한 RM(29·김남준), 뷔(27·김태형)을 이어 지민과 정국도 입대하면서 방탄소년단은 군백기에 들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ㅣ연천(경기)=송효진기자] 방탄소년단 지민(28·본명 박지민)과 정국(26·본명 전정국)이 12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입소대대 주변은 지민과 정국의 군 생활을 응원하는 버스와 취재진만 있을 뿐, 소규모의 팬들만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 입대한 RM(29·김남준), 뷔(27·김태형)을 이어 지민과 정국도 입대하면서 방탄소년단은 군백기에 들어간다. 이들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 방탄소년단은 이후 팀 활동 재개를 예정하고 있다.

"끝까지 가기"

지민을 향한 마음

"언제나 행복해"

마음 담은 메세지

하늘에 띄운 편지

"건강한 복무를 기원합니다"

아미를 대신한 현수막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