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에 "보증금 받아줄게"‥유명 법무법인 도용하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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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경찰서는 유명 법무법인의 로고를 도용한 혐의로 23살 손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집주인의 은닉 재산을 찾아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 접근해 계약서 등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유명 법무법인 로고를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법무법인 측은 손 씨를 고소했습니다.
손 씨에 대해 1차 조사를 마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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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12/imbc/20231212092506634rwio.jpg)
서울 도봉경찰서는 유명 법무법인의 로고를 도용한 혐의로 23살 손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에게 집주인의 은닉 재산을 찾아 보증금을 돌려주겠다고 접근해 계약서 등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유명 법무법인 로고를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법무법인 측은 손 씨를 고소했습니다.
손 씨에 대해 1차 조사를 마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희형 기자(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52199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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