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팔 사망자 1만8205명…이틀 만에 500명↑[이-팔 전쟁]
신정원 기자 2023. 12. 12. 01:40
부상자 4만9645명
[가자지구=AP/뉴시스] 10일(현지시각) 이스라엘 남부에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향해 자주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12.11.
![[가자지구=AP/뉴시스] 10일(현지시각) 이스라엘 남부에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향해 자주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12.1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12/newsis/20231212014039033vrob.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11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1만8200명을 넘어섰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현재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총 1만820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9일 1만7700명이었던 사망자가 이틀 동안 500명 이상 증가했다.
이날 현재 부상자는 4만9645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