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매트 설치됐던 사천 인질극 현장
한송학 기자 2023. 12. 11. 19:01

(사천=뉴스1) 한송학 기자 = 11일 경남 사천시에서 20대 남성 A씨가 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인질극을 벌인 현장에 에어매트가 설치돼 있다.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A씨가 오후 6시 경 아파트 6층과 7층 사이 창문에서 투신했으나 3층 높이의 외벽 구조물에 1차 충격한 뒤 안전매트에 떨어졌다.
소방은 A씨를 구급차에 태워 인근 병원으로 이송한 상태다. 2023.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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