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앤컴퍼니, 인공지능 임상사진촬영 앱 '메디포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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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앤컴퍼니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환자를 스마트폰이나 DSLR 카메라로 촬영하는 어플리케이션 '메디포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씨앤컴퍼니에서 개발한 '메디포토'는 이 과정에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하여 사진촬영 이후 인공지능이 분류 및 편집을 자동으로 처리해 사람의 개입 없이 이미지 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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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DSLR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환자를 촬영한 이후 사람이 개입하여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데이터 유출 및 변조의 위험성 그리고 이를 수행하는 인건비가 많이 소요되었다.
㈜비씨앤컴퍼니에서 개발한 ‘메디포토’는 이 과정에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하여 사진촬영 이후 인공지능이 분류 및 편집을 자동으로 처리해 사람의 개입 없이 이미지 처리가 가능하다.
㈜비씨앤컴퍼니 우주엽 대표이사는 "메디포토는 IoT, AI, Cloud 등의 다양한 기술과 회사에 등록된 8개의 기술 특허가 포함된 솔루션"이라며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구성되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사용한 만큼만 사용료를 지불하도록 구성되어 의원급 병원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향후 메디포토가 메디컬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R&D 투자를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씨앤컴퍼니는 메디컬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문 벤처기업으로 2023년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약 800개 병원과 약국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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