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쌍특검, 명분없는 발목잡기"…야 "28일 본회의 처리"

김수강 2023. 12. 11. 13:1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을 "총선용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정략"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명분 없는 특검과 국정조사 카드를 들고나와 정부·여당의 발목잡기에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쌍특검법을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양당과 국회의장의 3자 협의 당시 국민의힘이 28일 본회의 일정에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수강 기자 (kimsookang@yna.co.kr)

#쌍특검법 #국민의힘 #민주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