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등

하경민 기자 2023. 12. 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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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는 수탁 운영 중인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가 제19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005년 개소와 함께 신라대가 운영 중인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 일시 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신속한 가정 복귀와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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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신라대학교는 수탁 운영 중인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가 제19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신라대학교는 수탁 운영 중인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가 제19회 청소년푸른성장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푸른성장대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한 성인과 또래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단체·기관을 격려하고, 귀감이 되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05년 개소와 함께 신라대가 운영 중인 부산시일시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 일시 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신속한 가정 복귀와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쉼터는 3년마다 진행되는 여성가족부 청소년쉼터 종합평가에서도 3회 연속 전국 1등,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부경대-日 도쿄해양대와 국제교류 강화 논의

[부산=뉴시스] 국립부경대학교는 최근 일본 도쿄해양대학교와 국제교류 강화를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부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부경대학교는 최근 일본 도쿄해양대학교와 국제교류 강화를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영수 총장 등 부경대는 도쿄해양대 쿠와타 사토루 사무국장, 오카야스 아키오 부총장 일행과 학술교류 협정 및 학생교류 각서를 갱신하는 등 국제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쿄해양대는 도쿄도에 위치한 일본 유일 해양계 국립대학으로, 국립부경대와는 1990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2018년 5년 기한의 양해각서 및 학생교류각서를 갱신하며 교류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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