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옥 정의당 전북도당 위원장, 전주병 출마 "양당체제 넘어야"
김동철 2023. 12. 11.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병옥 정의당 전북도당 위원장(53)이 11일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주병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에게 절망을 주는 정치는 끝장내고, 희망을 주는 진보 정치의 시대를 만들어내는데 저의 모든 경험과 의지, 열정을 털어 넣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병 출마 선언하는 한병옥 정의당 전북도당 위원장 [촬영 : 김동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11/yonhap/20231211113402946fqge.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한병옥 정의당 전북도당 위원장(53)이 11일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주병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에게 절망을 주는 정치는 끝장내고, 희망을 주는 진보 정치의 시대를 만들어내는데 저의 모든 경험과 의지, 열정을 털어 넣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공약은 생태적 계획으로 에너지·산업·소비 전환, 소득 불평등 해소, 보편적 돌봄 서비스 구축 등이다.
한 위원장은 "이제는 전주에서도 다당제 민주주의가 꽃피울 수 있도록 용기 있는 선택을 부탁드린다"며 "저와 정의당은 분노와 절망의 양당 정치체제를 넘어서 희망의 다당제 민주주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