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오늘 밤, 당신의 도착지는 숙면입니다

이수지 기자 입력 2023. 12. 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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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많은 현대인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잠이다.

하루를 시작하며 잠을 쫓기 위해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고, 밤늦게까지 할 일을 하다 보면 잠은 그 우선순위가 한없이 밀린다.

잠을 줄이면 가장 먼저 일의 생산성이 떨어진다.

스트레스, 생각, 감정, 습관, 침실 환경 등 잠이 안 오는 상황을 다양하게 분류하고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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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늘 밤, 당신의 도착지는 숙면입니다 (사진=중앙북스 제공) 2023.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할 일이 많은 현대인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잠이다. 하루를 시작하며 잠을 쫓기 위해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고, 밤늦게까지 할 일을 하다 보면 잠은 그 우선순위가 한없이 밀린다.

잠을 줄이면 가장 먼저 일의 생산성이 떨어진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두뇌 기능이 저하되고, 병이 생기기도 쉬워서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못하게 되기 십상이다.

잠만 잘 자도 인생의 3분의 1이 더 행복해진다.

책 '오늘 밤, 당신의 도착지는 숙면입니다’(중앙북스)의 저자는 오히려 기상 시간과 수면 시간을 하루 일과의 핵심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제 공인 수면 코치인 저자는 이 책에 잠이 안 오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담았다.

스트레스, 생각, 감정, 습관, 침실 환경 등 잠이 안 오는 상황을 다양하게 분류하고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수면에 들어가는 과정을 여행에 빗대어 사람의 의식이 숙면으로 떠날 수 있도록 돕는 나무늘보 가이드와 함께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나 꿀잠을 잘 수 있는 숙면 여행을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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