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베이비몬스터, 13일 연습실 영상 공개…고퀄리티 퍼포먼스

황혜진 2023. 12. 11.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 괴물 신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안무 본연의 매력이 돋보이는 연습 영상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YG 신사옥 연습실 배경에 'BATTER UP' 로고를 새긴 포스터로 13일 0시 안무 연습 영상 공개를 깜짝 예고한 것.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서는 최고의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연습실의 생생한 열기를 담아낸 것은 물론, 순도 높은 퍼포먼스의 결정체와 같은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베이비몬스터, YG 제공
사진=베이비몬스터, YG 제공
사진=베이비몬스터, 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괴물 신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안무 본연의 매력이 돋보이는 연습 영상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간다.

YG는 12월 11일 공식 채널에 'BABYMONSTER - 'BATTER UP' DANCE PRACTICE VIDEO TEASER'를 게재했다. YG 신사옥 연습실 배경에 'BATTER UP' 로고를 새긴 포스터로 13일 0시 안무 연습 영상 공개를 깜짝 예고한 것.

앞서 베일을 벗은 퍼포먼스 콘텐츠들이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던 터라 기대를 모은다. 댄스 퍼포먼스는 공개 직후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 2,00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로 순항 중이다. 라이브 퍼포먼스는 멤버들의 칼군무와 야구 유니폼을 리폼한 스쿨룩 스타일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그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담아낸 영상도 인기다. 여섯 멤버가 안무 디테일을 잡아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 통통 튀는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다는 반응.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서는 최고의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연습실의 생생한 열기를 담아낸 것은 물론, 순도 높은 퍼포먼스의 결정체와 같은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7일 0시 'BATTER UP'을 발표,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 곡은 데뷔와 동시에 아이튠즈 누적 21개국 송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서도 각각 101위, 49위에 안착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열흘 만에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역대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뮤직비디오의 인기도 막강하다. 5일 연속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주간 차트 정상까지 꿰찬 이 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 K팝 그룹 데뷔 신기록인 2,259만 뷰를, 약 4일 만에 5,000만 뷰를 돌파하더니 8,785만 뷰를 넘어서는 조회수로 1억 뷰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