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AMD·구글·엔비디아·한국앤컴·MBK·hy

송태희 기자 2023. 12. 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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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AI 반도체 독점 붕괴 'AMD·구글·엔비디아'

올해 챗GPT를 필두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에 가장 몸값이 많이 뛴 기업, 바로 엔비디아인데요. 엔비디아가 독점하다시피 장악하는 반도체 칩 시장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AMD가 최신 AI 칩을 공개했는데 엔비디아 파이를 빼앗아 오기 충분할지, 오늘 첫 번째 소식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박사님, 우선 이번 출시 소식에 AMD 주가는 크게 올랐던데, 어떤 제품입니까?
- 최신 AI 칩 공개한 AMD, 이후 주가 9.9% 급등 마감
- 리사 수 CEO, 어드밴싱 AI 행사서 GPU 직접 발표
- 6일 인스팅트 MI300 신제품·미래 성장 동력 공개
- AI 칩 신제품 발표한 AMD, 엔비디아와 '경쟁' 선언
- 신제품 CDNA3 아키텍처 기반 설계…HBM3 8개 탑재
- 엔비디아보다 메모리 용량 2.4배·대역폭 1.6배 우수
- 리사 수, 엔비디아 H100과 MI300X 직접 비교 시연
- 리사 수 "엔비디아 H100보다 성능 2배, 가격은 저렴해"
- AMD 신제품, AI 칩 시장서 엔비디아 독주 막을 수 있나
- AMD 내년 초 MI300 시리즈 출시, H100에 도전장
- 싼 가격에 성능 2배…MS·오픈AI 등 MI300 채택
- 리사 수 "H100보다 뛰어난 성능…내년 20억 달러 매출"
- 월가에선 AMD 신제품 공개 행사에 '호평' 잇따라
- "추가적인 점유율 확보·엔비디아에 도전" 긍정 평가
- 일각선 "흔들리지 않는 엔비디아의 지배력" 평가도
- AMD가 판 키운 'HBM 시장'… 호재 만난 삼성·SK
- AI 반도체 핵심부품 HBM, 국내 기업 독점적 지위
- HBM, 여러 개 D램 수직으로 쌓아 처리 속도 높여
- HBM 시장 양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화색'
- ADM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서 HBM 공급"
- 젠슨 황·리사 수, 5촌지간 대만계 '슈퍼 파워' 충돌
- AI 가속기 시장 장악한 엔비디아…AMD, 도전 선언
- '라이벌' 엔비디아·AMD 이끄는 대만계 미국인 CEO
- '검은 가죽점퍼' 사랑하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젠슨 황, AMD에서 근무하다 30세에 엔비디아 창업
- 그래픽에 주력…AI·자율주행·메타버스 등에 활용
- 젠슨 황·리사 수 공통점…고향이 '대만 타이난시'
- AMD 시가총액 44배 키운 리사 수, 대만계 미국인
- 리사 수, MIT 전기공학 박사…반도체 '찐 기술자'
- 구글 AI '제미나이' 시연 조작 논란…성능 지적까지
- 언론·이용자 조작 의혹에…구글 "예시적 묘사" 인정
- 전문가들 "실시간 종합 추론하는 핵심 기능을 눈속임"
- 바드 공개 때 이어 벌써 두 번째…챗GPT 의식 '무리수'
- 구글 제미나이, 정확한 답 내놓지 못하거나 회피하기도

◇ 한타 조양래 등판? '한국앤컴·MBK·hy'

한국앤컴퍼니 소식도 살펴보겠습니다. 다시 본격화된 한국앤컴퍼니 장남과 차남 간 경영권 분쟁을 놓고, 아버지 조양래 명예회장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금력이 풍부한 조 명예회장이 차남의 백기사로 등판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사님, 조 회장이 실제로 등판한다면 명분은 뭐가 될까요?
- 한국앤컴퍼니 '형제의 난' 2라운드…조양래 등판할까
- MBK의 공개 매수 인수 가격 웃돌아…유리한 조현범
- 3년 전 차남에 지분 전량 넘기며 승계 작업 끝내
- 이러다 MBK에 경영권 뺏길라…조양래 나설 가능성
- 조양래 명예회장 확보한 자금만 5000억 이상 추정
- MBK 막판 인수가 상향 가능성…차남 지원군으로 등판?
- 일각에선 '형제간 경영 다툼' 아닌 MBK '기업사냥'
- 장남과 공개 매수…성공 땐 MBK 경영권·투자수익 보장
- 조현범 개인 지분만 42%…약 5~6% 추가 확보 가능
- '꽃놀이패' 쥔 MBK, 실패하더라도 잃는 것 없다
- MBK 김병주 회장은 누구?…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 사위
- 사녀 박경아, 전두환 자제와 이혼 후 김정주와 재혼
- 'M&A 제왕' 김병주, MBK 파트너스 2005년 설립
- HK저축은행 시작, ING생명·코웨이·고메다 등 인수
- 서울시 도서관 300억 쾌척…국내외서 활발한 자선 활동
- 조양래 명예회장 성년후견심판이 분기점…항고심 진행
- 서울보라매병원 6개월 만에 조양래 신체감정결과 회신
- 심문기일 내년 1월 11일…감정결과 놓고 의견 청취
- 2020년 7월 후견 개시 청구 시작, 햇수로 4년 넘겨
- 과거 진료 기록·전문가 의견 토대로 1심 청구 기각
- 한국타이어 '형제의 난'…조현범 공격하는 장남·차녀
- 조현식 고문 지분 18.93%·차녀 조희원 10.61% 보유
- 약 20% 추가 지분 확보하지 못하면 분쟁에서 패배
- 조 고문 측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공개 매수 나서
- 공개 매수 성공 여부 불투명…주가 이미 2만 원 넘어
- 조현범 회장 우호 지분 충분히 확보…hy 지분 1%
- hy 윤호중 회장, 조현범 회장과 어린 시절부터 친분
- hy- 한국앤컴퍼니 사업 교류 활발…물류센터 구축
- hy 측 "한국앤컴퍼니 주식 샀지만 단순투자 목적"
- 공개 매수 발표 전 급등한 한국앤컴퍼니 조사는 부담
- 거래소, 11일 한국앤컴퍼니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
-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30분 단위 단일가 매매
- MBK파트너스 공개 매수 개시 이후 높은 변동성 보여
- 한국앤컴퍼니 거래량 급증…개인은 매수, 外人 매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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