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정보기술' 교류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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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을 다지고 기존 산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 서면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와 함께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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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강연·패널토의 등 '다채'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을 다지고 기존 산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 서면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와 함께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자정보기술을 활용한 사례발표 등 전문가 초청강연과 패널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 초청강연에서는 △과기정통부 우명순 서기관의 '대한민국 양자정보기술 정책방향' △한국연구재단 이순칠 단장의 '양자정보기술의 이해 및 양자컴퓨터 활용사례' △㈜팜캐드 우상욱 대표의 '핵심 항암제 개발에서의 양자이득' △포스코홀딩스 이홍우 박사의 '양자컴퓨팅 기반 친환경 소재 설계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 △SKT 김태웅 매니저의 '부산 감천항 양자센싱(라이다) 실증' △SKT 맹주환 매니저의 '구독형 양자암호통신 서비스' 사례발표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의 양자정보기술과 타 산업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장이자 한국양자정보학회 회장인 고등과학원 김재완 교수가 진행을 맡고 패널로 참여한 초청강연자 6인과 부산대학교 문한섭 교수, 카이스트 배준우 교수가 주제에 대한 토의를 함께 한 후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는 무료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과기부 양자컴퓨팅 공모과제 참여 등 국비사업 기획, 부산대·부경대 양자대학원 운영, 시교육청·IBM 등 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지원, 양자정보기술 글로벌 네트워킹 및 산업육성 전략수립 등에 역점을 두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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