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몸값 5000억대…디에스단석 일반 청약

차준호 2023. 12. 10.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에는 자원 재활용 기업인 디에스단석이 일반 청약을 받는다.

디에스단석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 두 회사의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KB증권이 19만8250~23만7900주, NH투자증권이 10만6750~12만8100주다.

이 밖에 IBKS스팩23호와 하나스팩30호도 12~13일 이틀간 청약을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공모株

이번 주에는 자원 재활용 기업인 디에스단석이 일반 청약을 받는다. 디에스단석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다. 디에스단석은 1984년 설립된 노벨산업이 전신인 화학회사로 현재는 바이오에너지, 배터리 및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을 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희망 공모가는 7만9000~8만9000원이다.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인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을 거쳐 13일 최종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공모주 수량은 122만 주로 신주 모집 80만 주(66%)와 구주 매출 42만 주(34%)로 구성된다. 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금액은 1086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5217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 두 회사의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KB증권이 19만8250~23만7900주, NH투자증권이 10만6750~12만8100주다.

DS단석은 올해 기업공개(IPO)에 나선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곳이다. 지난해 매출은 1조1337억원, 영업이익은 740억원이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111억원, 65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IBKS스팩23호와 하나스팩30호도 12~13일 이틀간 청약을 한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클래식과 미술의 모든 것 '아르떼'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경제·모바일한경·WSJ 구독신청하기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